<쌈닭 남편>
"오빤 쌈닭인가 봐"
"그래, 몰랐니?
너를 사랑하니까.
너를 잃기 싫으니까. 싸운다!
아직도 몰랐어?
바보, 맹추야!'
나는 기가 막혀 뒤돌아섰다.
나,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정말 모르겠다.
https://kangchooon.tistory.com/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