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난처합니다

by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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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계시는 시골에 잠깐 내려왔다가

다시 서울 집으로 올라가려고 한다.


"엄마! 엄마!

할머니가 한밤만 자고 가래요"


철없는 딸내미가 할머니 손에 잡힌채 엄마에게 묻는다.

참 난감하네요.

어떻게 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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