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긴 해?

by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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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나를 사랑하긴 해?"

"무슨 남자가 그러니?"

"당신이 살림해 볼래?"

"나, 뚱뚱하지?"

"내 친구 남편은 이번에 상무로 진급했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말들.

남편 억장이 산산이 무너지는 아내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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