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어!"
"나를 사랑하긴 해?"
"무슨 남자가 그러니?"
"당신이 살림해 볼래?"
"나, 뚱뚱하지?"
"내 친구 남편은 이번에 상무로 진급했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말들.
남편 억장이 산산이 무너지는 아내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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