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인 못 살아!"
신혼 초였다.
"너 때문에 못 살아!"
5년쯤 지난 후, 어느 날
부부가 동시에 내뱉은 말이다.
혹시나,
혹시나 말입니다.
나의 경우는 아니었었나 뒤돌아 보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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