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놓고 울지도 못한단 말이야

하마터면 보고 싶다고 말할뻔했다 <7>

by 강인춘
77.jpg




누가 들을 까 봐

마음 놓고

울지도 못한단 말이야.


너, 아니?

keyword
작가의 이전글너라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