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국가>441c-d : 사람이 정의롭게 되는 것과 나라가 정의롭게 되는 것은 똑같은 방식에 의해서이다. 나라가 정의롭게 되려면 그 안에 있는 세 부류(통치자, 군인, 생산자)가 저마다 제 일을 함으로써 가능한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리스토 텔레스 <니코 마스 윤리학> 한 구절 :
행복은 가장 좋고, 가장 고귀하고, 가장 즐거운 것이며, 이 세 가지는 델로스의 비명(碑銘)에 새겨진 것처럼 서로 분리되지 않는다.
델로스의 비명(碑銘) :
가장 정의로운 것이 가장 고귀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건강하다는 것이며, 바라던 바를 얻는 것이 가장 즐겁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