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준비하다 보니

떠오르는 생각

by 글쓰는 체육쌤

감정에 충실하고 싶다.


좋다고 사랑한다고 하고,

화난다고 싫다고 하고.


사회는 좋아해도 티 내지 않아야 다가오고,

화나도 화 안 난척해야 관계가 유지된다.


그러나 그런 관계는 모두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실 같은 관계다.


진심으로 대할 때, 관계는 깊어지고 단단해진다.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주고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