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생각
감정에 충실하고 싶다.
좋다고 사랑한다고 하고,
화난다고 싫다고 하고.
사회는 좋아해도 티 내지 않아야 다가오고,
화나도 화 안 난척해야 관계가 유지된다.
그러나 그런 관계는 모두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실 같은 관계다.
진심으로 대할 때, 관계는 깊어지고 단단해진다.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주고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