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론

타고난 운명은 있다.

by Ten

오늘의 수업 주제는 운명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운명은 정해져 있는 걸까?


궁금하다.

그래서 사주를 보고 점을 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 모호했던 운명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정리해보자.


[사주와 손금 그리고 관상]

사주는 통계학이다.


비슷한 환경에서 태어난 많은 사람들이

어떤지를 집대성한 영역이다.


손금도 마찬가지고

관상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보면

운명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보인다.


[현실]

실제로 주변을 보면

운명은 정해진 것처럼 보인다.


학창 시절을 기억해 보면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이 인기가 많다.


키 큰 남자에 대한 선호가 높으며

눈이 큰 사람들은 솔직한 사람처럼 보인다.


그리고 여타 국내외 연구들을 보면

미남, 미녀들이

취업과 승진률이 높다는 결과도 있다.


역시 타고난 운명은 있는 것 같다.


[또 다른 현실]

두 명의 학생이 있다.

똑같은 선생님에게 배우고

똑같은 시간 동안 공부를 했다.


그리고 한 명은 100점을

또 다른 한 명은 50점을 받았다.


다음번 시험에서 그 두 명은

똑같은 선생님에게 배우고

똑같은 교재로 공부를 했다.


다만 한 명은 1시간을 공부하고

또 다른 한 명은 30분을 공부했다.


1시간 공부한 친구는 50점을 맞고

30분 공부한 친구는 100점을 맞았다.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타고난 능력도 운명이다.

결국 운명은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존재하는 운명]

타고난 것은 존재한다.

육체적인 것이 하나이고,

정신적인 것이 또 다른 하나이다.


육체적인 것은 외모와 신체 골격 될 것이고

정신적인 것은 능력과 성격이 되겠다.


그것은 정해져서 태어난다.

그것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운명이다.


그리고 정해져 있듯이 대우받는다.


[극복하는 운명]

운명을 거부할 순 없다.

타고난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극복할 순 있다.


친구보다 50% 능력을 가진 게 운명이라면

친구가 30분 공부할 때 1시간 공부하면 된다.


우울한 성향을 타고났다면

노력 없이 유쾌한 친구보다

더욱 노력하면 된다.


타고난 탈렌트는 정해진 운명이지만

노력에 따라 결과는 바뀔 수 있다.



누군가는 100m 트랙이라는 인생 안에서

출발선 10m 앞에서 태어났고

누군가는 출발선 10m 뒤에서 태어났다.


심하게는 출발선 90m 앞에서 태어난 사람도 있고

출발선 90m 뒤에서 태어난 사람도 있다.


그렇다.

운명은 존재한다.


당신의 운명은 어떤가?


운명에 순응하고 그 자리를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운명을 인정하고 박차고 달려 나갈 것인가?

https://www.facebook.com/JiJaeho/videos/84180285257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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