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읽다
짠~ 기분좋게 한 잔하자고~
그렇게 술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아니 이 싸람..
옛날엔 엄청난 몸짱이 아닌가?
직접 사진도 보여주는데 몸이 상당히 좋다.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 싶다.
의외네..
근데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옛날엔 몸짱이었던 거 맞아?
지금은 왜 이래..???????
그 후로 이 사람을 만났을 때,
종종 똑같은 얘기를 하곤 했다.
내가 옛날엔 말이야..
이 사람은 왜 옛날 이야기를 꺼내는
습관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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