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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눈물을 훔치셨다

인생을 읽다

by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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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어머니 얼굴도 몰라요...
한 번이라도 보고 싶어요....
내 어머니에 대한 표현할 수 없는 그리움이
60평생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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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기 전 보다

나를 알고 난 후에

당신의 삶이 더 좋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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