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읽다
신랑 친구가 축가를 부르기로 했나보다.
축가가 시작됐다.
아오.. 진짜 더럽게 못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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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기 전 보다
나를 알고 난 후에
당신의 삶이 더 좋아지기를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