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en radio

생까기

블랙에세이

by Ten

생까기

식당에서 아는 사람을 봤다.

그 사람은 날 보지 못했고,

나는 굳이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

뭐 눈이 마주 쳤어도 생깠을 것 같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자주 보지도 않고, 친한 사이가 아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색하다.


음..그래서 내가 나를 생까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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