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en radio

클라스의 차이

블랙 에세이

by Ten


수 백억 자산을 보유한 팀장이 있다.
이 사람은 몇 대가 먹고 살 만한 돈이 있어서
사실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된다.
어찌보면 취미로 다닌다고 볼 수도 있다.
자아실현 차원 정도?

이런 팀장이 팀원들에게 말한다.
​​이런 나도 치열하게 (야근하며) 노력하는데
열심히 돈 벌어야 할 사람들이
왜 치열하지 않은걸까?
이해가 안되네

역시 즐기는 자를 따라갈 수 없다는 말은
진실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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