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자유 여행이다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조언

by Ten
사람들 시선이 짜증 나요.
제 피해망상인지 아니면 뭔지 잘 모르지만
야리고 꼬라보고 기분 나쁘게 쳐다보거나
빤히 고거나 뚫어져라 보는 사람들도 있네요
#고민상담


인생은 자유 여행이다

자유 여행을 간다고 생각해봐라. 긴장과 설렘, 두려움과 호기심이 동반되는 그런 여행 말이다. 인생은 자유 여행과 같다. 계획을 세워두지만 어디서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고, 어떤 기회와 위기가 닥칠지 모른다. 그래서 자유 여행을 하며 다른 사람을 신경 쓰고 유심히 관찰할 여유는 딱히 없다. 자기 여행에 신경 쓸 일이 더 많기 때문이다.


똑같이 쳐다봐도 누구는 야린다고 느끼고, 누구는 무미건조하게 본다고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의 시선이 있는지 없는지, 그 시선이 따뜻한지 차가운지는 내 머릿속 생각이라는 말이다. 별 의미 없는 시선에 신경 쓴다면 연예인병에 걸린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 관심을 가져도 쉽게 기억에서 사라진다.


뭐, 예외적인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 자유 여행을 가더라도 분명 관광객 같은데 희한한 옷을 입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당연히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꼬라보거나 야릴 수밖에 없는 언행을 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스스로 언행이나 옷차림이 이상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이상이 없다면 본인의 자유 여행에만 집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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