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en radio

아내의 언어_장 자끄 빵상

블랙 에세이

by Ten

어느 날, 아내와 대화 중에 예전에 갔던 전시회 이야기가 나왔다.

오빠, 그 작가 이름이 뭐였지? 빵상?


'빵상 아줌마가 그림을 그렸었나?' 라는 생각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게 된 하루였다.



블랙 에세이 더 보기(클릭)

keyword
Ten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프로필
팔로워 1.4만
매거진의 이전글혼자만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