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철학
아들아, 항상 진실만을 말하거라. 그럼 지난번에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할 필요가 전혀 없단다.
Son, always tell the truth. Then you'll never have to remember what you said the last time.
정직이란
말로 자신을 증명하는 일이 아니다.
행동으로 스스로를 설명하는 태도다.
거짓은
설명을 요구한다.
변명을 요구한다.
기억을 요구한다.
그러나 정직은 추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 사람의 태도와 선택이 이미 말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사실을 누구다 알고 있다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검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태도와 선택에대한 책임이 따라주 않기때문에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기억할것이 많은것이다.
정직은 내 행위를 의심하는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을 위해 존재한다.
그 정직이 반복되어 쌓이면 자존감이 된다.
무언가 많이 갖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성취가 없어도,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되고,
자신있게 살아 갈 수 있게 한다.
정직하게 산다는 것은
세상 앞에 스스로를 숨기지 않겠다는 결단이며,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연결되겠다는 용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