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m Ottley "OpenClaw Will Never Actually Run Your Business… Try This Instead."
위 콘텐츠에서 목화씨를 가져온 콘텐츠
많은 창업자가 오픈클로를 사용하며 자신이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리암(Liam)은 현재 그들이 기술 잠재력의 5-10%만 활용하고 있을 뿐이며, 오픈클로에는 비즈니스를 자동화하는데 방해가 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단순히 귀여운 데모를 넘어 비즈니스 전체를 운영하고 업무의 60-70%를 30일 이내에 자동화하려면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기반의 시스템으로 즉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AI의 핵심은 지능을 담당하는 '모델(엔진)'과 이를 디지털 세계와 연결해 주는 '하네스(Harness)'의 결합에 있다. 단순히 모델을 포장한 과거의 래퍼(Wrapper) 앱을 넘어, 이제는 모델에 파일 읽기, 웹 검색, 서브 에이전트 생성 등의 '팔'을 달아주는 하네스가 중요하다. 앤스로픽(Anthropic)이 막대한 자본과 우수한 인력을 투입해 만든 클로드 코드는 디지털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코드를 작성하며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강력한 하네스다.
리암은 오픈클로를 사용하는 것은 가장 강력한 AI 모델(페라리 엔진)을 떼어내어 조잡한 차대(혼다)에 욱여넣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1. 덕트 테이프식 기능 구현: 오픈클로는 인디 개발자가 만든 구조로, 네이티브 웹 검색이나 파일 시스템 조작 같은 핵심 기능이 빠져 있어 서드파티 툴을 억지로 이어 붙여야 한다.
2. 복잡성 확장 시의 성능 정체: 초기에는 빠르게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비즈니스 요구사항이 복잡해질수록 시스템이 한계에 부딪히고 성능이 오히려 저하될 수 있다.
오픈클로에서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모든 기능은 클로드 코드에서 훨씬 더 강력하고 확장 가능한 맞춤형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다.
1. 텔레그램 및 크론잡 커스텀 (Custom Deployment & Cron Jobs): 오케스트레이터 에이전트를 통해 모바일 텔레그램으로 비즈니스를 제어할 수 있으며, 일일 브리핑이나 반복 작업(크론잡)을 원하는 대로 끝없이 확장하여 맞춤 설정할 수 있다.
2. 구조화된 컨텍스트 OS (Structured Context OS): 불투명한 메모리 시스템 대신, 모든 비즈니스 데이터를 한 곳에 모은 데이터베이스와 문서를 구축하여 텔레그램 비서가 언제든 정보를 정확히 조회할 수 있게 한다.
3. 하위 에이전트와 네이티브 검색 (Sub-agents & Native Search): 심층 조사를 수행하는 서브 에이전트를 가동할 수 있으며, 훈련된 네이티브 웹 검색을 통해 서드파티 플러그인보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정보 수집이 가능하다.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면 비용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자신만의 AI 운영 체제(AIOS)를 구축할 수 있다.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에는 비용이 저렴한 하이쿠(Haiku) 모델을 사용하고, 복잡한 데이터 분석이나 전략 수립에는 최고 성능의 오퍼스(Opus) 모델을 투입하는 등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 올바른 템플릿과 폴더 구조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계하면, 복잡성과 규모가 커져도 한계 없는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클로드 코드는 명령어 하나로 시작할 수 있는 오픈클로에 비해 약간의 기술적 진입 장벽이 있지만, 이것이 시스템 전환을 막는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템플릿과 AI의 도움을 받으면 코딩을 한 줄도 모르는 비기술자도 충분히 자신만의 강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미래의 비즈니스는 이미 이런 AI 비서 체제로 운영될 준비를 마쳤으며, 남들이 머뭇거릴 때 지금 당장 이 시스템을 구축하여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것만이 자동화 시대에 앞서나가는 확실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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