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으니 됐다
by
Karajan
Mar 9. 2026
살아있으니 됐다.
왜 그랬는지 이유는
묻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다.
혹시라도 죽었다면 내가 조금은 미안할
뻔했는데
그건 아니라서 다행이다.
그래
살아있으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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