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of sales
영업은 일대일의 대화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다섯 명, 열 명, 서른 명을 상대로 상품을 소개해야 할 때도 많이 있다. 다수를 상대할 때는 설명 중에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는 편이다. 이는 더 깊이 전달시키고, 더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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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친듯이 일해서 30대에 은퇴했다'를 쓰고 있는 예비 작가 박승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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