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은 어디에 있는가..
분명 난,
“캠핑클럽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순간순간 뭉클해지곤 했었다. 그리고 핑클 멤버들이 진짜 이렇게 다시 모일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감사하게 느껴졌다. 응답시리즈가 할때 나의 세대들이 푹빠지고 추억소환을 하곤 했을때도, 난 별 관심이 없었는데.. 그 때 내 세대들의 감정이 이런 것이구나.. 를 비로소 공감할 수 있었다. 사람이 자기 관심사에만 반응을 한다지만 나의 경우 유독 심하구나. 그런 경향이.. “
란 글을 썼는데..
이 글을 썼을 법한 모든 곳을 뒤져봐도 이 글이 없다. 난 머릿속으로만 쓴 것인가, 아니면 꿈에서 쓴 것인가...
진짜 진짜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