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시일내에 꼭!
여행지를 편협하게 정하는지,
부산, 제주, 속초를 몇 번을 갔으면서도,
늘 맘에 두고 있으나, 목적지로 정해지지 않았던 곳입니다.
1. 경주
- 수학여행도 가 본 적이 없고, 2007년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잠시 갔던 곳.(그래서 여행이 아니지요.)
가고 싶으나, 이상하게 목적지로 잘 정해지지 않았다. 벚꽃시즌엔 참 예쁘던데...
계란이 듬뿍 들어간 교리김밥도 참 맛있다던데...
2. 순천갈대밭
- 순천 갈대밭도 즐기고, 선암사, 낙안읍성 등 둘러보면 참 좋겠네...
3. 진해
- 군항제가 있는 도시. 늘 구경가보고 싶었지만..
4. 창녕 우포늪
- 습지를 제대로 보고, 가을 단풍철에는 정말 절경이라는데...
5. 안동 하회마을
- 마을구경도 하고, 유명하단 안동찜닭을 '안동'에서 먹어보고..
우선순위 중에 통영이 있었으나 통영은 곧 가므로 여행기로,
그리고 지리산 노고단도 한 번 가보고 싶어요.
3개 정도 권역으로 묶어, 3번 일주를 하면 참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