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에 대한 고찰 1
주민등록번호도 음력생일로 되어 있고, 집에서 음력생일을 세왔고..
생일은 양력을 셀 수도, 음력을 셀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며 살아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음력생일을 센다하니 자꾸 옛날 사람느낌이 든다.
지하철이 주 교통수단인 나.
하차할 때 추가요금이 400원 혹은 500원씩 더 붙는게 일상이다.
요금이 붙을 때마다, 나 참 먼 곳에 사는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