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궁금증
집 앞 전철역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이런 전단지가 붙을 수 있는 곳에는 다 붙어 있다.
그리고 종류는 다르지만 꽤 유사한 이런 종류의 전단지는 꽤나 종종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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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락처를 적은 꼬다리가 꽤 떼어져 있는 것을 보면 놀랍기도 하고..
난 진심 궁금하다.
대체 무슨 일인 건지..
전화를 걸어보고 싶지만, 차마..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