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46.사원모집

나의 궁금증

by 자작공작

집 앞 전철역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이런 전단지가 붙을 수 있는 곳에는 다 붙어 있다.

그리고 종류는 다르지만 꽤 유사한 이런 종류의 전단지는 꽤나 종종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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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락처를 적은 꼬다리가 꽤 떼어져 있는 것을 보면 놀랍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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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심 궁금하다.

대체 무슨 일인 건지..

전화를 걸어보고 싶지만,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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