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어떤 순간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
내가 아무리 운전을 잘 한다 해도,
누가 와서 박아버리면 사고가 나는 법.
코로나19는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주말을 앞두고 대비상 상황,
덩달아 기분까지 많이 다운되네.
더구나, 종교단체와의 관련성이 일으키는 파장이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겠지.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