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자
그러고 보면,
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을 언젠가는 하는 것 같다.
꽤나 오랜 시간 하고 싶었던 플라워레슨을 작년에 시작했고,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언젠가는 해야지 했던, 피아노 배우기도
최근에 시작했다.
그래서 말이지,
건물을 사도록 해야겠다, 아무래도.
바이러스 여파로 온 경제가 꽁꽁 얼어 붙었는데,
진짜 타격 없는 사람이 건물주인 듯.
그래서 갓건물주인가,
sns에 떠도는 미담인 ‘어느 건물주가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월세를 20~30% 내려 받겠다’(진위여부는 모르겠지만 정말 훈훈하다)는 글을 보고 문득 떠오른 생각.
나도 이런 건물주가 될께!
건물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