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날,
2020년의 1/4분기가 지났다.
이렇게 하니 별 느낌이 안오는데, 2020년의
25%가 지났다 생각하니 시간이 순식간에 지난 느낌이다. 곧, 2020년의 마지막 날이야, 라고 할 것 같은 느낌.
코로나가 온 세계를 휩쓸고 있고, 세계경제는 곤두박질 중이다. 썩 좋지 않은 2020년 1/4분기인데, 2020년 상반기가 다 그럴 듯 하다.
나도 이래저래 썩 좋지 않은 1/4분기였는데,
나는 그래도 좋은 2020년 상반기가 되기를!
4월이여, 내게 희망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