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의 절반이 지나는 6월 30일이다.
그리고 2020년이 된 지 182일이 된 날이다.
또, 5개월 계약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이 일 또한 절반이 지나갔다.
특정 집단의 무능력함을 지속적으로 경험했었는데,
지금, 그 집단의 무능력함의 최고치를 곁에서 보고 있다.
설마, 여기가 그 무능력함의 정점이겠지?
더 정점은 없겠지?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