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181. 읽기 능력

by 자작공작

영화 ‘미스비헤이비어’라길래,

미스비, 헤이, 비어 이렇게 나눠 읽어졌는데...

미스, 비헤이비어 였다.


할머니 계실적 어버이날이나 할머니 생신등의 모임을 송추에 있는 송추가마골에서 하곤했다. 사전 예약을 해두면 차를 보내주기도 했다.


코로나로 몇 달동안 모임도 없다가,

겸사겸사 식사모임을 잡았는데, 마포에 있는 송추 가마골이라 한다. 요새 시내에도 지점들이 생겼다. 위치를 찾아보려고 검색을 해보니 ‘송추가마골 인어반 마포’라길래 처음엔 시내에선 해산물도 파나 생각했다.


인어반을 marmaid class로 읽어버렸다;;

in urban이었다


아니, 읽기능력이 왜 이리 떨어지나,

감각이 뒤쳐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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