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 같은 건 절대 없기를 바라는 한 사람이지만,
다음 생이 있다면 꼭 의사가 되고 싶다.
다음 생에는 바늘을 무서워하지 않기를,
그렇다고 이번 생에 바늘이 무서워 의사를 못 했단 건 아니고.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