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크리스마스
드디어 벼르고 벼르다 크리스마스트리를 치웠다. 장난감 정리를 하고 청소기를 돌리고 나니 마침 봄맞이 대청소를 한 느낌이었다. 사실은 아닐지라도 말이다.
오랜만에 해가 나는 느낌이라 더 봄인 듯했다.
트리를 치우면서 장난감 정리도 했는데 장난감이 잘 정리되면 될수록 꼬맹이가 더 잘 갖고 노는듯한 느낌적 느낌이다.
곧 3월이다. 곧 봄이 오겠지...
Kay | 쿨짹 | 1인기업 14년 차 ‘슬기로운 방황생활’ 뉴스레터 발행 중 취미가 공부인 사람 어린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