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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 번째
by
강관우
Jul 17. 2018
커피 by 윤보영
커피를 마시려다 깜짝 놀랐어
마치 네 생각 할 때처럼
형기가 아주 좋은 거 있지
이 순간
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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