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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
머물지 마라
서른다섯 번째
by
강관우
Jul 25. 2018
머물지 마라 by 허허당
불이 나면 꺼질 일만 남고
상처가 나면 아물 일만 남는다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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