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용어집] 마케팅 선재

by KEIDY

티저 / 메인 예고편

: 티저 - 메인의 차이는, 티저는 콘텐츠의 전반적인 분위기, 이미지를 담는 데에 좀 더 집중을 하고 메인에서는 이 콘텐츠가 어떤 내용으로 흘러갈지에 대한, 스토리를 드러내는 데에 주로 집중하게 된다. 마케팅 기간이 충분하다면 먼저 티저를 공개해서 이 콘텐츠가 어떤 느낌인지부터 맛보기로 보여주고, 2주 ~ 1달 뒤쯤 메인 예고편을 새롭게 공개하면서 스토리를 노출하는 흐름으로 많이 진행되는 편이다.


캐릭터 예고편(영상)

: 전체적인 스토리보다는 콘텐츠 속 주요 캐릭터들을 짚어주고 콘텐츠 내에서 어떤 관계성과 역할을 맡는지에 대해 집중하는 영상


제작기 영상

: 촬영 당시의 현장감을 살리고 콘텐츠 내에서 세트나 조명, 소품 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우들의 현장 촬영 인터뷰를 섞어서 만드는 경우가 많다.


푸티지(footage) 영상

: (특정한 사건을 담은) 장면 또는 화면. 가끔 영화가 완성되기 전, 또는 완성된 이후에 정식 시사회를 하기 전 볼 만한 일부 화면을 추려내어 미리 공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영상을 푸티지 영상으로 칭한다.


메이킹필름

: 콘텐츠 본편 외에, 콘텐츠를 촬영하는 동안의 현장 모습이나 비하인드를 찍은 콘텐츠를 의미한다. 편집하여 본편을 홍보하는 부가 콘텐츠로 활용된다.


스틸컷

: 콘텐츠를 촬영할 때 현장에서 촬영하는 사진들. 주로 배우가 연기하는 모습 위주로 촬영되며, 때로는 배경이나 세트 등을 강조할 때 촬영하기도 한다. 스틸컷은 콘텐츠 공개 전/후로 보도자료를 릴리즈하거나 콘텐츠를 홍보할 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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