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여전히 철없이 산다.
<아버지 어록>
이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변화는 끊임없이 이루어질 것이고,
그 주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빨라질 것이다.
그러니 안주하지 말고, 그 변화의 흐름에서 항상 깨어 있는 자가 되어라.
- 경구옹의 글, 「아부지, 어제 과음을 해서 깨어 있질 못하겠어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