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며

짧거나 긴 메시지

by 알 덴테 도마도

00은 무엇?

00에는 무엇이든 들어간다. 회화나 조각, 설치, 사진, 퍼포먼스 등 어떤 형태의 예술이든 들어갈 수 있다. 작품으로 전시되지 않더라도, 그곳에서 발생하는 순간에 대한 사진이 될 수도 있다. 예술을 전시하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것을 다룰 예정이다.


왜?

갤러리와 미술관. 나의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루트다.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작품들도 흥미로운 것 위주로 캡션과 이미지를 촬영해두는 편이다.

종종 이에 대한 짧거나 긴 메모를 해두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하나하나 정리하기로 했다.


어떤 것?

여행 중 만난 전시에서 만난 흥미로운 작업과 작가를 다루려고 한다. 누구나 아는 아주 유명한 작가의 작품들도 좋아하지만, 유명세와 관계없이 작업을 먼저 보는 편이라 앞으로 소개할 작가 중에는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도 있을 수 있다.


어떻게?

작가의 한 작품만에 대한 감상을 할 수도, 작가 작품 전반에 대한 감상평을 할 수도 있다. 메모의 성격을 띠고 있기에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한계?

1. 부족한 영어 실력 + 독일어를 제외하고는 다른 유럽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작가 설명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다. 이와 관련해 언제든 수정할 용의가 있다.

2. 어떤 지식을 기반으로 한 메모들이 아니기에 학문적 가치는 없다. 다만, 한 감상자의 의견 정도는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