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행운을 보내드립니다.
"지금 세상의 모든 행운이 필요합니다."
제가 행운을 보내드립니다.
원하는지도 몰랐는데,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말할 수는 없고,
아주 사소한 행동과 생각까지도 조심스럽다고 합니다.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것들은 차근차근해왔다고,
그래서 마음이 더 간절하다고 말합니다.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렇게 해주세요.
*** 좋아하는 공간에서 좋아하는 필기도구로 한 자 한 자 적어보세요.
*** 이루고자 하는 것
*** 이루고자 하는 이유
*** 그리고 얻은 것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것들
*** “이미 그렇게 이루었다.”라고 완성형으로 쓰세요.
***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하루에 하나… ‘낀 자’를 통해 배우고, 마음을 다한 응원 노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경욱 코치입니다.
학교에서의 교육을 마치면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돈벌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돈벌이의 중심, 바로 ‘회사’라는 조직 속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낀 자’는 회사라는 조직 안의 모든 구성원을 말합니다. 우리는 늘 조직의 구조 안에 끼어 있고, 시시때때로 발생하는 문제와 문제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끼어 있을지언정, 나의 선택으로 인해 끼어 있거나, 혹은 조금 나은 나만의 방식으로 끼이지 않고 헤쳐 나오고 싶었습니다. 그 절박함 속에서 방법을 배웠고, 마침내 조금 편히 숨을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배움을 통해 편히 숨을 쉴 수 있게 되었으니, 끼어 있는 누군가에게 그 방법의 작은 조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을 보탭니다. 그 응원이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일 수 있도록, 한 편씩 정성껏 쓰고 그렸습니다.
본인을 위해, 그리고 응원이 필요한 ‘낀 자’에게 미소와 함께 전해 주세요.
한 장의 작은 응원과 함께 웃으면서 해 볼까요. ^..^
(***본 내용의 그림과 글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재사용하려면 반드시 오코치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