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몰라서...
괴리 중에 괴리는
나는 정상에 있는 것을 깔보고
나와 같이 있는 것에는 환희를 느끼지만
바닥에 있는 것은 힘들 텐데 잘 버티는 것에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단순히 진실이 아니니 깔보겠다는 것은
모든 이가 나를 깔보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왜 우리가 서로를 깔봐야 함은
아직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누구를 존경하는 것도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