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결정하는 것인가...
예측과 통제는 별개의 문제
예측 가능성(predictability)과 통제 가능성( controllability)은
우리가 판단을 내릴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이다.
우리는 예측이 가능하면 통제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걱정 없이 대처한다.
반대로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하면 두려움이 커지고,
통제를 하지 못할 걱정에 뭔가를 시도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
"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 마크 트웨인 "
너에게 할 말이 있어.
그 말을 다하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답답해.
머리가 커지면서 느끼는 건
내 머리는 계속 통계를 내며
선입견이란 경계 불분명한 틀만 만들고
그 틀에서 벗어나면 두려움이 커지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두려움에게 잘못을 돌린다.
모험과 기적이란 본질은 누가 결정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