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영화에게
친구가 돼준 그대여고마워 생각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하고,생각을 안 해도 되는 것을 멈추게 하고,너의 다양한 모습에 반해 거절 못하는 밤이 와,밤을 지새워도 지새 또 지새고 싶다. 너와 마주 보는 시간 끝없이 묻는 너와 가까이에서 잠드는 나와
큰일을 해내는 것은 너의 몫이지만 난 작은 일도 잘해 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