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61
말하기 어려운 것은 대부분 어려운 일이다
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
기준이 다르다는 것은
성공의 척도도 의미도 다 다르다는 뜻 입니다
그래서 그게 누구의 기준이든 존중해야 합니다
전쟁중에는 식언이 없습니다
직장은 보이지 않는 총칼든 전장터라고 했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요
오늘 그릴 작지만 큰 그림입니다
직장에서는 책임 질 수 있는 말 만 하는 겁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사고를 치는 겁니다
직장에서는 항상 꼭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목표가 확실한 사람들 입니다
소수지만 존재감과 목표가 확실한 사람들은 보면 공톰점이 있어 알 수 가 있습니다
목표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경쟁이 살벌 합니다
오기와 근성과 끼로 똘똘 뭉쳐서
경쟁이 아니라 전투 입니다
사소하게 작은 업무는 없습니다
크든 작든 자기 몫이 있고 자기 몫은 죽어도
자기손으로 끝내야 하고 실수가 용인 안 됩니다
삼세번이 아닙니다...실수도 두번까지 입니다
그래서 솔직해야 합니다
전장에서 식언이 없는 것 처럼 말입니다
좋은점도 있습니다...실무를 배우거든요
최고의 스킬을 최고의 사수에게 배우는 겁니다
쉽게 믿지도 않지만 일단 인정되면
자만함보다 솔직함을 인정하고 존중해 줄겁니다
어려운일은 솔직히 말하기도 어렵거든요...
나는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했습니다
자신이 없으면 솔직하고
겸손히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체할 수 있는 일 머리로 돌리거든요
작지만 아주 중요하고 용기가 필요 합니다
부족함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 합니다
전장에선 식언이 없습니다
자신이 인정하면 배울 수 있습니다
자기 기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 존중받고 존중해주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오기는 그런데 쓰는게 오기가 아닙니다
오기는 인정하고 배워서 완전해 지는 겁니다
자기 기준을 인정하는 용기를 존중해 줄 겁니다
솔직해 질 건 솔직해야 합니다
말하기 어려운 것은 일도 어렵습니다
목표는 시련을 극복하면 보이는 성공 입니다
성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성공으로 가는 과정은 다 다릅니다
두려움 없는 용기는 없는 것 처럼
용기를 내시고 솔직해 지시고 겸손히 배우십시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용기는 존중 받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시련도 없습니다
목표는 시련을 극복하면 보이는 성공 입니다
오늘도 한 평도 안되는 내 일터에서
힘내서 사시는 직장인을 응원하는 하루 입니다
-햇 빛이 뜨거워 벌써 나가기 겁나는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