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66
직장에선 믿음이 필요합니다
서로 믿고 각자 맡은 바 업무를 하는게 회사 입니다
회사는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고 사람들의 목표 또한 여러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목표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없고 시련도 없고
흐르는 시간을 목적도 목표도 없이 사는 겁니다
그냥 사람들에 묻혀 사는 겁니다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시련도 없습니다만
자기 목표로 가는 길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십시요
내가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이게 오늘 그릴 그림 입니다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시련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남에게 내 목표를 강요하지 마십시요
목표가 확실한 사람에게는
사소하고 작은 업무는 없습니다
크든 작든 자기 맡은 일과 동료의 일까지
모두 학실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실수를 자기 자신이 인정하지를 못 합니다
자기 웃 사람한테는 쉽게 말을 못해도 후배에게는 완벽을 요구하고 강요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그러면 자기가 하든가 다른 사람을 찾을 겁니다
동료가 자기 뜻을 받아들이지 못 한다면
차라리 자기와 CODE가 같은 사람을 찾으십시요
그게 서로에게 빠르고 좋습니다
자기 길은 자기가 선택하고 가는 겁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은 자기가 책임지는 겁니다
후회를 하든 만족을 하든 자기 몫 입니다
책임질 수 없다면 강요하지 마십시요
목표가 있든 없든 상관하지 말고
내 길만 가시면 됩니다
직장은 내 뜻 대로 할 수 있는데가 아닙니다
윗 사람인 경우는 더 할 것이고
동료라도 쉽게 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동료가 자기 뜻을 받아들이지 못 한다면
차라리 자기와 CODE가 같은 사람을 찾으십시요
그게 서로에게 피해를 안주고 상생할 수 있습니다
강요가 아닌 강제는 나중에 한 울타리를 책임지게 되었을 때 그때 냉정하고 단호하게 하십시요
그 때까지는 기다리고 주변에 맞추시는 겁니다
만약 누군가 자기가 가보지 못 한길을 되돌아보고
솔직하게 도움을 청하는 용기를 본다면
그때 겸손하게 경청하고 존중해서 도와 주십시요
동료가 내게 솔직히 도움을 바란다면
준비하고 자신을 동료에게 맞춰서 일 하십시요
그러면 강요가 아닌 강제라도 받을 겁니다
일 보다는 일하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오늘의 TIP 입니다
내 목표를 가는 길에 어려움이 있다고
남에게 내 목표로 가는 길을 강요 하지 마십시요
설사 책임질 수 있다해도 강요하지 마십시요
내가 내 뜻을 강제하고 책임질 수 있을 때까지
늦더라도 주변에 나를 맞추십시요
CODE가 같은 동료를 찾으십시요
솔직하게 도움을 청하는 동료의 용기를 본다면
겸손하게 경청하고 존중해서 도와 주십시요
일 보다는 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요
내가 다 옳지는 않습니다
-드디어 한 발을 살짝 디뎌도 된다는 말을 듣고
목발이 조금은 자유로와진 오전 성당에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