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살아남기 - 90
철학이 있으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있어야 너그러울 수 있습니다
근데 없어도 나눌 수 있는 것은
심오한 철학이 있어야 겠지만
심오하지 않아도 철학은 있기 때문 입니다
나만의 철학이 있는 직장인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철학, 오늘 그릴 그림 입니다
신념이 있는 소신은 누가 뭐래도 철학 입니다
철학하면 뭔가 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별거 아닙니다
개 똥 철학도 철학이고 배울게 있습니다
내 철학은 뭐 였지 하고 생각해 봅니다
무엇인지 몰라도 한 결 같으면 그건 철학 입니다
소신이 있는 행동은 신념이기에
내가 나를 지키며 살 수 있는 나만의 철학이 됩니다
그래서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겁니다
철학이 있어 이 만큼 생각하며 살 수 있는 겁니다
결과로 확인하는 직장의 철학 속에서
자신의 철학이 있는 직장인은 행복할 수 있습니다
돈이 될 수도 있고 명예가 될 수도 있고
남을 돕는 희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갖는 소신이 철학이고 신념인 겁니다
그게 뭐가 되었든 소신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미 존경 받을만 한거고
또 이만큼 사시는 겁니다
뭘 하겠다는 한 가지를 소신과 생각을 가지십시요
생각하고 산다는 자체가 이미 철학 입니다
누구나 생각은 합니다
생각하고 인식하고 행동하고 살아가는 것이
그냥 쉽게 생각하면 그게 철학 입니다
생각 없이 살았다면 지금 처럼 살 수 있을까요?
무소유의 삶을 살았던 성철 스님도 절 집에서
인생을 공부하고 깨달음을 얻어 철학이 된 겁니다
소신과 신념으로 무소유의 삶을 살아서
행복 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너무 생각이 많으면 독이 되지만
생각은 하고 살아야 자신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지킬 수 있습니다. 생각 하시고 생각 하십시요
그럼 철학적인 뭔가가 있는 삶을 사는 겁니다
생각하며 사십시요
생각을 이해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철학이 됩니다
내가 뭘 생각 했든간에 자기 생각을 이해 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내가 나를 이해한다는 것은
내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애를 키우는 겁니다
나는 내 소신을 갖은 것은 철 들고 나서였습니다
자기 소신을 갖는다는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하지만 나는 단순 무식하게 일편단심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싶었습니다
그게 소신이었고 또 맘 편하게 그렇게 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너무 잘 알아서 자기 생각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또 행동 합니다
그 원칙을 끝까지 지키면 편해질 수 있습니다
남들이 내게 그러더라고요
개똥 철학 또 나온다고요....
한결 같다면 그것은 철학 입니다
소신있는 고집은 철학이라는 옷을 입은 멋 입니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기 소신이 없고 고집이 없다면 지겨울 겁니다
아마 한달도 견디지 못 할겁니다
말은 안해도 가끔은 쓸데 없는 고집일지라도
자기 소신 것 철학이라는 옷을 입고
일탈을 해보는 멋을 부려봐도 괜찮습니다
고집 없는 소신은 소신도 철학도 될 수 없습니다
고집스런 멋을 부려 보시시요
내 개똥 철학은 잘 먹고 잘 사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철 들고 나서 내 소신 것 살았습니다
잘 살수 있다는 신념(?)이 있어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 합니다
앞으로도 나는 잘 먹고 행복하게 잘 살 겁니다
나는 내 철학을 지킬 겁니다
여러분도 한번 자기 철학이 뭔가 뒤돌아 보십시요
그리고 철학적으로 사셔보는 것을
권해 보고 싶은 오후 입니다
-한결 같은 더위가 나를 철학적으로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