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해 질 때 까지만 출세 하는거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 103

by 바보


직장인은 꿈과 목표가 있습니다

적든 크든 자기 주제 파악을 정확히 하고 있다면 죽어라고 목표를 향해 뛰어 갑니다

근데 정확히 한 가지는 알고 뛰어야 합니다

잔소리 같이 계속 글 속에서 진심을 담아 할 말

못 할 말 다하며 최고가 되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예전 글 들과 이어지는 글 입니다

또 약간은 말하기 어려운 글이기도 합니다

오늘 그릴 그림 입니다




직장인은 무능해 질 때 까지 출세 하는 겁니다


회사의 최고의 목표는 이익을 내는 겁니다

목적은 다 다를 수 있지만 역시 궁극적으로는 목표를 달성해 회사를 키우는 것 일 겁니다

회사는 회사 오너인 회장이 아니라면 사장도 이익을 내는 사람을 원 합니다

물론 개인의 철학도 경영의 철학도 있겠지만 월급쟁이지 결코 오너는 아닙니다


오너도 성취욕이 있겠지요

오너가 회사라 생각하면 답은 간단 합니다

회사의 목표나 목적은 오너의 입장 이니까요

그래서 회사는 투자를 하는 겁니다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직장인으로 키우기 위해 교육하고 가르치며 성공도 실패도 경험하고 연습하게 하는 겁니다

그 속에서 직장인은 자기 목표에 만족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거구요


직장에서 일 잘 한다는 것은 이익을 내는 겁니다

그 속에서도 앞 서거니 뒷 서거니 하면서 말 입니다

회사 문을 맨 처음 들어 섰을 때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지만 이제는 많은 것을 알고 경험하고 있으니 회사가 생각하는 나를 한번은 생각해봐야 합니다


회사는 투자를 한 만큼 이상 건지려 합니다

잘 알고 계신 것 처럼 경쟁이 당연히 치열 합니다

어쩌면 회사가 싸움을 시키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다만 직장인들은 그 전장터에서 오너는 모르는 정도 사랑도 미움도 애환도 시기도 질투도 있어서 행복해 하며 자리를 지키는 거구 말 입니다


일 잘하는 사람을 능력 있다 라고 말하고

회사는 그 능력 있는 사람을 잘 한다 잘 한다 하며

박수치며 계속 독려 합니다

당연히 진급도 남보다 빠르고 돈도 더 많이 법니다

소위 출세 하는 겁니다

그런데 말 입니다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고 계속 승승장구 할 수 없는게 세상이고 사람 사는 이치 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자리를 내 주어야 할 때가 오고 젊을 때의 나 처럼 새파랗고 열정과 패기 넘치는 다음 주자가 올라 오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점점 무능해 지는 겁니다

회사는 언제나 냉정합니다

나만 모르고 있는 사실 이지만 회사는 또 언제나 일 잘하는 사람만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직장인은 또 갈 때와 올 때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또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자기 능력 까지만 출세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 중간 중간 사람이 바뀌는 겁니다

슬프지만 바꿀 수 없는 현실 입니다

회사는 그 또 다른 나에게 독려를 할테니까요...

알고 속아주고 뛰셔야 합니다




무능도 극복 한다면 또 다르다고 합니다만

아니라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의 무능은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냉정히 말하면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다를게 없습니다

무능한 것은 무능한 겁니다

직장에서 이중인격자들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중인격자와 소시오패스는 엄연히 다르지만

소시오패스는 아주 좋은 예가 됩니다

쉽게 소시오패스가 되면 오를 수 있을 때 까지는 절대 무능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소시오패스는 살아 남습니다

그들은 일 할때와 평상 시가 다르기 때문 입니다

극도로 이기적이고 지능적인 사기꾼 입니다

그래서 죄책감이 없이 일해서 이기고 보는 겁니다

우리 같은 범인과는 사는 세상이 다릅니다

생각하는 세상이 다릅니다

최고의 자리는 하나 입니다

그 자리를 오르려면 이런 소시오패스를 넘어야

무능이란 굴레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힘든 일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고 미리 기 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누누이 말씀 드린 자기만의 목표가 있으면 됩니다

최고의 자리든 아니든 목표한 자리 까지는 무능해지지 않으니까요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며 그늘을 만드시면 됩니다

무능을 극복하는 것은 말씀 드린 것 처럼 목표를 달성하는 자기만의 목표로 자기가 생각하기 나름이고 그늘을 만드는 나무 처럼 스스로 하시면 되는 겁니다


언젠가부터 조금씩 전하려고 말하는 그림 속에 묻어놓은 말들이 있습니다

나는 떠나도 회사는 그대로 있습니다

나는 회사가 전부지만 회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없어도 회사는 굴러가고 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일에 대한 회의가 들라고 하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분명히 생각해 두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 입니다


직장이란 찻잔 속의 생활은 찻잔 밖의 바깥 세상을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출장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간에 한번씩 세상에 나가는 연습을 해야 나중에 길을 잃지 않는다고 말 한 겁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맨 경험이 몹시 아프고 후회스럽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권하는 겁니다

가슴속에 직장 밖으로 나가는 계획을 세워 두고

한 걸음씩 나가보는 연습을 해두십시요



말 보다 글이 쉽다고 누가 말 했는지 모르지만 틀린 것 같습니다

제대로 내 마음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벌써 내일이 오늘이 되었습니다 자야 합니다-

다음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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