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눈은 두개다
직장에서 살아남기2 - 262종술61
오늘은 눈과 입의 일부입니다
보는 눈만 눈이 아니다
숨긴 눈을 읽어내는 눈이 진짜 직장인의 눈이다
직장에는 참 별난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고 경쟁하며 생활하는곳이다보니 평범하게 살기 쉽지않은곳입니다
그렇다고 직장인이 사람이지 슈퍼맨은 아닙니다
그래도 슬프지만 항상 긴장하고 몰입하며 남보다 앞서고 인정받으려 합니다
얼굴에 보이는 선한 눈만 보지말고 뒤에 숨어있는 날카롭고 비정한 눈을 읽는 습관이 될때까지 연습을 하십시요
아니 내 뒤통수에도 상황이나 사람을 읽는 진짜 내눈을 가져야 살아남을수 있읍니다'
주변의 동료나 파트너 상사 경쟁자 그 누가 되었든 암암리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지못하고 심지어 후배도 감지하고 읽는 남들의 눈을 감지하고 파악하는 눈을 가지지 못했다면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망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알고 이용당해 주라는 말을 기억하십시요
볼려고 하면 보입니다
누구나 초능력이나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지 않아도 보려고 하면 볼 수있는 눈입니다
단 그냥 지나치지만 않으면 됩니다
해본 놈이 도둑질도 한다
도둑질은 밤에 하지만 거짓은 대낮에 일어난다
알아야 잡히지 않고 도둑질도 한다고 들었읍니다
반대로 알아야 도둑놈을 잡던가 도둑질을 막을수있고 말입니다
도둑질을 감지하고 파악하는 눈으로 상황을 읽고 알았다면 잡아서 치도곤을 내던가 아님 콩밥을 먹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가 직장에는 수도없이 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읍니다
차라리 가면 쓴 도둑놈은 읽고 대처하기 쉬운법입니다
나도 가면을 쓰고 똑같이하면 되니까 말이지요
그러나 정치적으로 막아야 하는게 차선일때도 있읍니다
가만히 앉아서 도둑질 당하느니보단 보통의 선택은 그냥은 못 주고 비겁해 보일지라도 방해라도 해서 조심하게 하는게 맞습니다
경쟁에서 너 이겨라하는 사람 절대 없읍니다
이기면 선의의 거짓말이 되는 모략과 거짓말이 판지는 경쟁에서의 성패 균형추는 눈입니다
습관처럼 주의력을 기울여 경쟁자를 읽어 내십시요
볼려고 하면 보입니다
경쟁에서의 전략 전술 모두는 거짓말과 같다
감정을 숨길수 있는 입은 세상에 없다
주변의 입에서 열쇠를 찾아라
겉 멋든 직장인들의 공통점은 지 맘대로 전략이나 전술 하나 없이 모든 일을 계획없이 지 맘대로 내키는대로 좌지우지 하려는 것이라 들었읍니다
정치를 여의도에서 잘못 배운 양아치들이지요
정치인들은 대부분 자기 속내는 숨기고 말하고 듣고는 지 속내대로 차근 차근 추진하곤 하지요
그래서 복심이니 똥심이니 하는말이 나온거고요
똑 같읍니다
말이 좋아 전략 전술이지 나쁘게 보면 한이 없겠지만 경쟁자를 기만하고 실수를 유도하는 눈속임이고거짓말이란 말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읍니다
숨고 돌려서 공격하고 방해한다는 말이거든요
속내를 알지 못하고 하는 모든 일은 낭비입니다
거짓말에 놀아나는 꼴 그대로인 거지요
전략 전술 뭐가 되었든 알지 못한 바보는 바보 취급도 못 받습니다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니까 속은줄도 모르니까요
먼저 속내를 읽고 보고 감지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소극적일지 모르지만 모든 일에는견제기간이란 공간과 시간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내것은 상대방이나 주변에 보이지않고 상대방 경쟁자의 것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봐야 하는게 제눈에는 경쟁의 시작입니다
경쟁자의 생각을 쫒아가며 주변을 살펴보십시요
나도 그렇지만 경쟁자 또한 혼자서 모든일을 다 할수는 없다 했읍니다
경쟁이 심각할수록 누구든 먼저한 실수가 치명적이라 한적이 있읍니다
경쟁자의 마인드는 곳곳에 심어지고 연결되어 있지만 반드시 심리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절제를 하지 못한 연결고리가 존재합니다
주변입니다
경쟁자의 마인드를 읽는 눈도 중요하지만 당연히 반대로는 내 주변 단도리는 비정해 보이겠지만 엄하고 단호하게 통제해야하는 눈도 필요하고 절대적인 기본 조건입니다
열쇠는 항상 주변에 있다라는 말을 기억 하십시요
경쟁자의 마음으로 사고하고 생각하고 봐야 보인다
사람의 생각의 눈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명불허전의 스포츠 경기를 보면 성패를 떠나서 정말 숨 졸이는 막상막하의 장관입니다
패장도 승장도 없는 그런 경기는 없지만 말입니다
패장에게 없는 한가지가 성패를 가른거고요
그 한가지는 경쟁자 감독의 마인드 차이라고 감히 단언할수 있읍니다
어느쪽이든 상대 감독의 마인드를 가지고 훈련하고 반대로 보완하며 방법을 찾아서 명불허전의 경기가 되었겠지만 성패는 누가 더 경쟁자의 마음으로 사고하고 몰입하며 집중했느냐의 차이가 성패를 가른거라고 말이죠
막말로 눈이 틔인거고 방법을 찾은거고요
정말 눈이 좋아 경쟁자의 생각을 읽었다 치더라도 어떤 전략 전술을 구사할지는 나와 같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경쟁자의 생각으로 사고하고 생각하란 이유는 속내를 모르고 사람 성정을 모르면 나와는 정반대로 전략 전술을 운영하고 실행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망하는거지요
경쟁에는 항상 똑같은 정답이 없읍니다
그래도 경쟁자의 마인드를 읽고 생각하는 노력만으로도 높은 확률을 얻을수 있을겁니다
항상 주의 깊게 주변과 사람을 보는 눈을 가지는 연습을 하시기를 권해 봅니다
2023-4-4 관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