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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살아남기 2
패배주의는 직장인 누구에게나 있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2 - 202술조13
by
바보
Jun 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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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으로 생활을 하다보면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집보다는 직장에서 생활하는 시간과 직장생각으로 사고하고 몸에 익은 습관이 자기도 모르게 나오게 됩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가재눈 떠도 사실입니다
물론 개중에는 남보다 가족이나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하려고 노력할지는 몰라도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무기력해지는 자신을 보고 알고 느끼고 결국 거의 다는 노력으로 끝난다는 말이 맞을겁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당연히 안해보는 것보다는 낫고 또 노력 했으면 악성암처럼 수시로 내 몸을 파고드는
패배주의라는 소리없는 내부의 적부터 깨부셔야 합니다
오늘 그림 제 사부에게 배우고 지금도 지금의 내 자리에서 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진짜 수치심이 뭔지는 생각해볼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다음과 네이버 출처ㅇ
해보지도 않고
스스로
실패를 받아들이면
편할수 있고
상처 받을일도 없다
그러나 더이상의 미래는 없다
높든 낮든 같든 상관없이 대부분의 직장 동료들을 보면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니 팀도 그럴수 있고 나만 모르지 나 자신부터도 그럴수 있습니다
나만 그런지 몰라도 살아가는 모든게 보이지 않는 어떤 사이클이 있고 남다른 똘끼가 있어서 그런지 저 옛날 사춘기 오춘기 시절이나 겪었을법한 심적 패배주의에 젖을때가 많습니다
반항적이면서도 동시에 무기력함을 느끼고는 그냥 무기력한 태도로 일관하며 현실에 안주하려고하는 방법을 택한다는 말입니다
조금만 더 어려운 일이나 힘들고 두려운 일이 내게 닥친다거나 그런 위험스럽고 두렵고 무서운 상황이 실패로 이어질거라는 생각이 들기라도하면 이런 위험이나 두려움을 감내하느니 차라리 모든 계획을 변경하거나 목표를 수정하려고 한다는 말이지요
심적으로 이미 패배하고 물러나는거고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패배를 스스로 먼저 인정하면 상처받을 일도 없을 테니까
말입니다
목표를 이루고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머리 쥐나게 사느니 그냥 이래도 흥 저래도 흥하며 편하고 살고 싶은 거지요
그러면서도 누리고는 싶고 책임도 지고 싶고 또한 남보다 우월해 보이기도 싶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무튼
그렇게 생각한다면 딱 거기까지 입니다
직장도 남은 인생도 더 좋은 미래는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목적없이 살기를 원한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뼈 속까지 번져가는 패배주의라는 놈을 도려내고 깨트려야 합니다
몇번 실패해서 이리 터지고 저리 터지고 왕따를 당했다고해서 그대로 있다면 패배주의로인해 점점 더 목표는 낮아지고 자신감 자존감 당당함등은 어딘가 숨어서 찾아보기 힘들게 될겁니다
쉽게 나는 더 이상 없다는 겁니다
해서
제가 했던 방법이고 지금도 하는 방법입니다
하나, 주변 사람은 모두 지금의 나와 똑 같다
내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키우고 직접 해봐라
그럼 저절로 자신감이란 근육이 생긴다
내가 있는 집단이나 자리는 주변의 모든 사람과 거기서 거기인 비슷한 실력과 인성 감정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 거듭 그린 말을 기억 하십시요
자신감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들도 나처럼 속으로는 똑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누가 심적으로 조금더 견디고 버텨 패배주의에서 먼저 벗어나느냐 입니다
뱃장이 강한놈이 센놈이란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십시요
스스로 해보고 자신의 가능성을 보십시요
하나, 기(에너지)를 높이는 내 장점을 찾아라
장점을 많이 찾을수록 두려움은 사라진다
두려움이 줄수록 긍정적 태도는 선물이 된다
직장에선 때론 관대함보다 두려움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두려움은 내 마음의 어떤 심리가 작용하고 그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면 확실합니다
두려움으로 인해 미리 지고 외면하는거지요
그럼 시간이 지날수록 암덩어리가 커져가는 것처럼 내 속의 패배주의도 굳어질것이 분명합니다
인식을 바꿔야 합니다
주변의 나보다 잘나가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십시요
그들은 분위기가 다를겁니다
조용하지만 힘이 있고 무모해보이지만 열정적으로 집중적으로 자기가 남보다 잘할수있는 장점을 가진 자신만의 에너지를 분출합니다
내가 그렇게 되면 간단합니다
누구나 남과 다른 장점은 반드시 가지고 있습니다
내 단점은 피하지말고 인정하고 고치십시요
내 장점으로 단점의 두려움을 뽑아낼수 있습니다
긍정적 태도와 사고는
장점을
쓰는데 달렸습니다
하나,
진짜 수치심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라
부정적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효율성을 중시하고 작은 것부터 성공해라
그리고
긍정적인 흐름
속에 있는 나를 항상 관찰하라
수시로 변하는게 사람같습니다
이미 굳어진 습관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내 앞에 닥친 일에 힘들고 두려워 보여도 숨거나 미리 포기해 패배주의에 젖지 않으려면 내 마음 속 나를 다그치기 보다는 조용히 다독여 보십시요
진짜 수치심이 뭔지는 누구나 다 알지만 생각하긴 싫은게 사람같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수치심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답은 누구나 압니다
모자라 주변에 도움 받는것이 수치가 아니라
당연히 모르고 하지 못하는게 수치입니다
효율성 높고 가성비 좋은 습관으로 바꾸십시요
효율성이 높으면 작은 성공은
다시
돌아옵니다
작은 성공이 가성비 제일 높은 선물입니다
항상 과하지는 않은지, 모자르지는 않은지 조용히 긍정적이고 냉정히 살피지 않으면 위 모든 그림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로 마무리 합니다
필요하면 부탁하고 겸손하지만 격렬하게 배우고 내 속에 있는 마음이나 감정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이겨낼수 있게 노력하는 긍정적인 태도의 진짜 어른이 되시기를 바란다면 너무 오지랖일까요?
물론 저도 아직 노력하고 있어 같이 해보고 싶네요
2019-6-1
성당
휴계실
keyword
자신감
패배
직장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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