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붙잡느라 실체를 잃지 않도록 조심하라 - 이솝
직장에서 살아남기2 -250종술49
힘이 본질을 먼저 그림에서 먼저 눈으로 만저봤으니까 오늘은 그림자를 밟아 보겠습니다
힘하고 법하고 무슨 상관인데 전편 대문의 문패를 저렇게 그렸지 했을수 있습니다만 이제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가진 힘이 살아남을 정도의 힘이고 능력이고 기술이라면 힘끼리 부딛쳐 깨질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힘으로 지는건 괜찮고 극복 가능하지만 그림자에 지면 안되기 때문에 서론을 이렇게 길게 그리는 겁니다
재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문패의 뜻과는 약간 다르지만 오늘 그림입니다
지긋지긋 하지만 삶의 한페이지는 맞겠지요
백신도 바이러스로 만든다
실수를 백신처럼 맞고 견디고 이겨내라
누구에게나 치명적 약점은 다 있습니다
다만 누가 덜 도독놈이냐라는 것과 비슷합니다
경쟁자와의 선의에 경쟁은 없다고 말씀드려 온것은 경쟁자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공통의 목적을 먼저 달성하고자 한다면 그 경쟁은 어차피 깨끗할수 없는 똥통이기 때문입니다
이기고 지든 안 묻을수가 없거든요
누가 더 똥통 속에서 수단과 방법이 아닌 똥을 피하지않고 적극적이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납니다
내 취약점을 감추며 만회하려 애쓰는 것보다 그 시간과 열정을 경쟁자의 취약점을 깨 부수는게 쉽다는 말과 같습니다
오늘 제일 하고 싶은 말부터하고 가겠습니다
그림자에 갇혀 살지 말고 떼어낼수 없다면 원하는 그림자를 만들어 보십시요
용기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빛이 있기때문에 그림자가 있는 법이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실수보다는 원인과 결과에 집중해라
빛과 그림자로 갈려진다
절체 절명의 순간에도 실수는 있는 법입니다
더 더군다나 기술적으로나 경험으로나 힘으로나 모자르고 정치적으로도 부족해 모든 면에서 부족한데 실수까지 했다면 법은 고사하고 힘으로도 지배 당할수밖에 없습니다
말과 수단과 방법이 법이 되는 순간이지요
힘이 법을 지배한다는 말입니다
억지라고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애써 인정하지 않아도 사실이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힘에는 졌어도 해바라기는 못될지언정 그림자에 붙잡혀 살지는 말아야 합니다
자주해서도 안되지만 실수에 연연하다가 실질적 목표와 목적을 잃고 살지 말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실수를 감추고 보완하는건 나중에도 충분합니다
그시간에 더 큰 상대의 취약점의 원인을 찾고 결과에 집중하십시요
상대가 쎄다면 쎈만큼 약점도 많고 적도 많아 부서지기도 쉬운 법입니다
실수는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과가 있는 실수는 잊혀지지만 결과 없는 실수는 오랫동안 기억되기 때문입니다
힘부터 기르십시요(힘은 내기준이 아니고 주변이 판단해 주는 힘이 진짜 내힘이라고 귀에 딱지앉게 말했어도 잊으셨다면 복습한다 생각하시고 기억하십시요)
졌는데 잘 진 경쟁은 없다
만년 과장이라고들 합니다
잘하고 능력있는데다 사람 좋은데 만년 과장입니다
긍정적 평판과 이미지는 유지해야 하지만 한가지 빠진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수하면 욕 먹을까 두렵고 똥통에 빠지기도 싫고
두루두루 더불어 살면서 편안함에 연연하다 도전없이 기존의 법과 힘에 저항없이 따랐기 때문입니다
경쟁없이 손들고 미리 물러난것 같습니다
좋게보면 지금 만족하고 사는것이고 극단적일지 몰라도 심하게 말하면 자기는 인정하지 않아도 두려워 포기하고 도전하고 실천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림자를 붙잡고 그림자 속에서 산것이지요
진거지 잘 진것 같지 않습니다
빛은 머물러 있지 않는다
사내든 사외든 경쟁의 대부분은 이권과 이익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익이 크면 클수록 위험도 크고 교활하고 무자비하지만 머무르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나 안보는척해도 관심 없는척해도 눈은 빛을 향해 있을겁니다
사람도 별의별 사람들이 다 경쟁에 참가할거고요
스포츠에서는 금은동이 있지만 은과 동은 잊혀지는것처럼 회사는 은도 동도 없기도 하지만 아예 승자 이외에는 존재조차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승자와의 이해관계만 존재할 뿐입니다
이긴자가 주는게 법이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경쟁도 이긴자가 만족을 해야 끝나고 쟁취한 모든 이익과 성과는 이긴자가 나눠 주는대로 끝나는게 직장이고 힘 있는자의 법이란 말과 같습니다
졌다고 지금 힘이 없다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림자처럼 사시겠습니까?
자주 말하는 말이지만 강요가 아닙니다만 언제나처럼 선택과 판단은 문우 여러분 몫 같습니다
빛은 절대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머물지 말고 항상 도전하고 실천하십시요
힘이 법을 지배한다
힘을 길러라
빛이 있으면 그림자는 없을수 없지만 빛이 움직이는 것에 따라 그림자는 달라질수 있습니다
빛은 머물러 있지 않다는 말이지요
실수를 그대로 두면 망하고 말겠지만 백신처럼 맞고 견디고 이겨내수 있는 힘을 축적했다면 그 노력은 그 어떤 바이러스보다 강력한 저항력을 가진 힘을 얻을수 있을겁니다
두려워 마십시요
다 죽어도 살려고 맞는 백신입니다
백신도 이겨내지 못하는 체력과 정신이라면 지금 당장 아프고 힘들다고 두렵다고 피하지 마십시요
당장은 그림자속에 있겠지만 그림자에 갇혀 살지는 말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힘은 극복해야 가질수 있는 근육과 같습니다
힘이 법을 만든다는 사실은 멀리갈것 없이 우리가 사는 주변을 보시면 알것 같습니다
끝으로 반대로 한번 그림자를 밟겠습니다
모순일지 모르는 그림입니다 (그리기 힘듭니다)
정오의 태양에도 그림자는 있다
빛과 그림자가 있듯이 승자와 패자는 반드시 있다
그리고 빛은 머물러있지 않는다 했습니다
이번 그림처럼 그림자를 붙들고 살거나 그림자 속에 머무르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도 있듯이 다 그런 사람만 있는게 아닙니다
힘을 가진자에에게도 그림자는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법도 악법이 될수있듯이 말이지요
수단과 방법이 어떻든 힘 있는 자의 겉모습은 정의와 대의를 내세운 명성과 법을 내세운 관대함입니다
그림자속 사람이 아니고 그 반대라면 저는 미리 예방하고 견제하고 준비 할것 같습니다
그림자에게만 실수를 만회하는 백신이 있는것이 아닌 것처럼 명성과 관대함을 유지하기 위하여 명예를 쌓고 잠시라도 안주하지 않고 힘을 유지하겠다는 말이지요
리더의 힘은 조절해 사용할줄 알아야 용인술도 가능해 진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명성과 악명은 빛과 그림자와 같다 합니다
2023-3-2 관리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