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운명의 주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이다
.
.
.
.
.
자신의 삶을 그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자신에게 아무리 잘해준다 해도 부모는 부모일 뿐, 자신과 아무리 친하다한들 친구는 친구일 뿐, 자신과 아무리 사이가 좋다해도 연인은 연인일 뿐 그들이 당신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삶이란 자신이 스스로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주변의 사람들이 주는 도움은 당신에게 도움은 될지언정 당신 전부의 삶이 될 수는 없고, 주변의 방해도 당신에게 일부 방해는 될지언정 당신 전부의 삶이 될 수는 없고, 주변의 사람들이 해주는 말들도 당신의 삶에 참고가 될지언정 당신 전부의 삶이 될 수는 없다. 만약 주변의 도움과 방해, 그리고 주변의 말들에 의해 당신이 좌지우지되고 그것들에 휩쓸리다보면, 당신은 점차적으로 자신을 점점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삶의 주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 자신일 수밖에 없다. 당신의 생각으로, 멋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라. 그리고 삶에서 파생되는 모든 문제에 대해 당신이 책임을 져라.
삶이 이렇기에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나아갈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