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산다

by Bwriter



가장 좋아하는 글을

북마커에 적어놨다.


"그대는 그대의 삶

그대로를 살아라"

하워드의 선물이라는 책에 있는 글로

이 글을 읽고 가슴에 새긴채

12년째 살아내고 있다.


여전히 그러한 삶을 살고

또 살아내기 위해

오늘도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


위로 받으며

희망을 가지며

그렇게.


내 삶은

그대로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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