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ult Life @ Vegas

출장 중 소소한 즐거움

by khori

호텔 앞 쇼핑센터에 점심을 먹으로 갔더니 Lego Shop이 있다. Architecture 씨리즈와 테크닉 자동자, 백설공주가 나올법한 디즈니 궁궐까지 다양한다. 이젠 취미로 보기만 하지만, 옛날의 빌드방식으로 만든 사람이 classical해보인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톰트루퍼스까지 말이다. 비행기편에 오면서 본 스타워즈 씨리즈를 보길 잘 했다. 구경은 내가 가자고 했는데, 직원들이 레고를 사고 나는 Shop at Home VIP카드를 빌려줬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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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호텔에는 이렇게 화려한 뽀빠이가 있다. 왜 저렇게 화려한 뽀빠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Venetian에 가보니 Food court입구에 트렌스 포머와 메가트론쪽 인물이 있다. 역사가 짧은 미국에서 유럽의 오랜된 문명을 현재적으로 복제하고, 그들이 만든 이런 영화의 영웅들이 다시 그들의 역사속에 기록될것이다. MGM사자는 듬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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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들은 멋진 모델을 사고, 나는 조금 드문 핑크색, TAN색 브릭과 꽃과 같은 레고 소품을 pick a brick에 담았다. 15.99달러라는 말에 두 통이나 담았다. 60불은 되어야 폭스바겐 크리에이터 선물을 주는데 말이다. 길가다 만난 토이저러스에서 다시 스타워즈와 미녀와 야수 인형도 보았다. 언제나 반가운 디즈니랜드 씨리즈들이지만 가방에 달란 Woody와 Jessie 열쇠고리를 보면서 구경으로 만족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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