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로 쓰기> - (박정희와 비틀스) : 김훈, 문학동네. 2019
P195 : 박정희 소장이 한강을 건너올 때 비틀스가 따라왔다.
나는 한국 현대사에서 이 사태가 가장 난해하고 통쾌하다.
이것을 역사의 섭리라고 해도 좋을는지.
노래는 섭리다.
<비틀스가 내린다> - 문학소년
비틀스가 다시 왔으면 좋겠다. 역사의 섭리에 따라...
창문 고리라도 비틀자.
방문 열고 나가 보자.
펄펄 눈 온다.
비틀스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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